달인 어린이집 그 후 (짧은 글)
저는 그렇게 돌아왔지만 마음이 아직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작년, 올해초 그렇게 파타야를 자주 들락거린적도 없는 와중에 그동안 이렇게까지 뭔가 아쉽고 허전하고 그립고 아련한적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무슨 짝사랑, 상사병의 감정이 달인 생활 9년만에 …
4일차 - 아빠 출장 다녀올게
마지막날이 밝았습니다 3박 4일의 짧은 일정이지만 지난 밤의 거사()의 영향인지 마지막날 아침 모닝빰빰을 할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체력이슈 ㅠㅠ) 다행히() 렉도 일어나 갑자기 덤비거나 하는 일은 없었습니다 ㅋㅋ 마…
3일차 - 그대를 사랑하는 10가지 이유
폭풍같은 섹스와 함께 잠들었던 렉과 저는늦게까지 기절 해 있을줄 알았지만(사실은 의도적으로도 그렇게 하려고 했지만) 아침에 깨자마자 화장실 가는 줄 알았던 렉이 양치+가글까지 하고 오더니(물론 화장실을 가긴 했지만)바로 옆에 눕는것이 아니라 바로 올라타전날 찾은 저의…
2일차 - 따님이 아빠를 참 좋아하네요
잠결에 천둥번개와 함께 비가 퍼붓는 소리에 슬쩍 잠이 깹니다 시계를 확인해보니 아직 7시.. 더 자도 되겠다는 생각에 눈을 붙이지만 오랜만에 다시 재회한 렉이 옆에서 새근새근 자고 있는 모습을 보니 여러가지 생각에 잠깁니다 깨워서 한 번 할까,…
1일차 - 달인표 셔츠룸
인천에서 오전 비행기를 타고 넘어간지라 사실 첫 날은 많은 일이 일어나진() 않았습니다 ㅎ 이미 본진에 도착했을때는 거의 5시가 다 되어 프롤로그보다 짧아질 수 있겠네요 ㅎㅎ 그렇게 나름 힘을 준 비행기 좌석 덕분에 5시간 넘는 비행에서 충분히…
프롤로그 - 겨울을 걷는다
사진은 썸네일용 일상에 정신없이 살다보니 벌써 다녀온지 2주가 되었네요 이번 후기는 여행기에 앞서 아직까지도 추스르지 못한 마음을 정리해보며 시작하려합니다 벌써 9년전 첫 달인 여행을 다녀왔을때의 찌질한 저 스스로의 모습을 보면서도,작년 베트남 여행을 갔다가 에스코…
모래 속 진주 09 번외편 [v2.3]
아~파트 아파트♡ 09. 번외편 : 아! 애달픈 청춘이여ㅡ. 우리가 달인을 즐겨찾는 이유는 무엇일까. 물론 타 여행사 대비 월등히 …
모래 속 진주 08 여물지 않은 과실 [v2.4]
08. 여물지 않은 과실 먼저 리뷰를 시작하기에 앞서 알아두어야 할 것이 있는데, 이 파트너의 진면목을 있는 그대로 마주하기 위해선 어느정도 마음을 비우고 시각을 달리 할 필요가 있다. …
모래 속 진주 07 모닝섹스 [v2.4]
07. 모닝섹스 곤히 자고 있는 그녀를 백허그로 안아주며 모닝 키스.. 아니, 모닝섹스로 아침을 열었다. 시간대별 섹스 중에 난 특히…
모래 속 진주 06 첫날밤♡ [v3.2]
06. 격렬했던 첫날밤 언제나 한상 가득 푸짐한 달인식 상차림 모두가 모인 첫 번째 밤이 왔다. 상다리 휘어질 듯한 만찬과 함께 술파티가 벌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