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해 재도전기!-1(라쓰고 완결이라 읽는다.) ✅ 1 레이노티스
본문
여차저차 바빠서 글을 못쓰다가 이제 씁니다 ㅎ
샤샤랑 호텔로 들어왔습니다. 호텔방이 바로옆이 같이갔던 형님방이였습니다.. 흠흠....
샤샤랑 침대에 누워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며 따지에가 되어버린 샤샤 한 15분정도 지났는데 옆에서 들을 생각은 없었지만 수우리의 소리가 들립니다.... 샤샤도 들었는지 대화가 뚝 끊기고 정적이 흐른 뒤 먼저 씻는다고 가버렸습니다 ㅋㅋㅋ
샤샤가 씻고 동생 씻어라고 합니다...네 누나....
씻고 침대에 누우니 샤샤가 제팔을 비고 바짝 붙네요 ㅎㅎ
이미 똘똘이는 준비가 됐습니다....ㅋ
쪽쪽 대며 샤샤의 은밀한곳까지 내려갑니다 하앍.... 갑자기 코를 가져간것에대해 후회를 하게 됍니다.....냄새가 좀 나더군요
그래서 손으로 입구만 문질문질하고 바로 삽입합니다 역시 콘돔을 끼고 으챠으챠 제가 템포가 좀만 늦쳐져도 샤샤 열심히 움직입니다. 이렇게 적극적일줄은 몰랐습니다. 와 진짜 자기가 즐기는 듯한 섹이였습니다. 그래도 제가 워낙 피곤하고 해서 사정한척 하고 누웠습니다. 샤샤와의 첫이라 그런지 충격이 강해서 못한거 같았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뻗어서 누워 잤습니다. 5시에 샤샤가 깨웁니다. 어? 므흣 머릿속으로 좋았습니다. 근데 집에 친척와서 가야한다고 옷입고 갑니다. 문열고 나가자마자 잠이 확깹니다.....이때부터 줄담을 하면서 머릿속을 정리했습니다. 아 또?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맴돕니다.... 원래는 둘째날은 다른 언니 볼려고 했는데 새벽에 가버렸고 전날에 오후4시에 보자고 하긴했는데 먼가 지금생각해보면 약간 물고기가 된 기분입니다....
아침이 되어 형님과 조식을 먹는데 brigh center 호텔보다 메뉴가 1.5배정도에 홀같은 곳이라서 어김없이 바다도 보이고 한국인도 없고해서 좋았습니다 ㅎㅎ
원래 가이드형님이 11시에 보자고 했지만 할거없다고 빨리 와달라고 보채서 10시30분에 오셨습니다 ㅎㅎ 보자마자 바로 정산을 마시지 600 호텔업그레이드 1040 저녁 500인가해서 2200냈습니다 첫날부터 호텔땜에 크헉,,,,,
점심은 중국집으로 가기로했습니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중국집을 가면 만족합니다. 일부러 중국음식 먹어보겠다고 무리하면 안됍니다....
샤샤의 물고기가 돼어 저는 둘째날도 샤샤를 보기로하고 형님은 묘묘란 언니를 보기로 했습니다.
화춘러? 가서 위해 전경을 볼수있습니다 참 넓고 신기한곳입니다 와~
3시쯤에 저는 위해 시장(마사지 받으러 가기전에 터널전에 그시장입니다) 버려졌습니다.
'와 여기 혼자있는데 죽는거 아닌가' 했지만 아무일도 없었습니다.
혼자 빙궈? 가격써있는걸로 사서 ㅋㅋㅋ문제없이 사먹었습니다. 전자상가 같은곳에 갔더니 역시 중국은 다른가....주인처럼 보이는 사람이 상가안에서 담배물고 리그오브레전드 하고있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리고 4시쯤 샤샤가 옵니다 혼자 너무 심심했다고 하는데 네일샵 끌고 갑니다...그래 네일 받으로가기로 했지....
반짝이 빨강 보라,,,,,새끼손가락에 ㅠㅠ (한국오자마자 다 지워버렸습니다) 샤샤는 손가락 10개다 반짝이로 칠하느라 1시간정도 걸렸습니다....옆에서 웹툰 정주행을 1시간동안 했죠.....포켓 와이파이 한국에서 안빌려갔으면 진짜 머했을지.....
샤샤 네일끝나고 100위안 내고 카페로 갑니다 한국 카페랑 비슷하게 생겼어여 넓고 원래 마주보며 앉았는데 샤샤가 옆으로 오랍니다 옆에 쪼르르 가서 앉아서 말이 안통해서 그냥 커피 먹고 와플 시켜서 안좋아하는데 굳이 샤샤가 반정도를 꾸역꾸역 먹였습니다....덕분에 배가불러서 꼬치집에서 꼬치를 맛만 봤다고 합니다....
6시쯤에 택시를 탈려니 퇴근시간이라고 택시가 안잡히네요ㅠㅠ 그러다 맞은편에 아반떼에 샤샤가 택시라고 오랍니다
아.....택시 안써있는데 암묵적으로 하는 택시인거 같아요 10위안이라 신기했습니다
일미꼬치집 도착하니 역시 제일 먼저 도책했더라구요 ㅎ
한 10여분지나고 가이드형님과 같이간 형님이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와 묘묘가 왔는데 한국말 엄청잘하네여
농담삼아 형님보다 더 한국사람같다고 ㅎㅎ
꼬치 시킨거 어느정도 먹다보니 사장님이 오시네요 명함주시는데 저번에 받아다고 하니 쿠폰같은거라고 오...많이 모으면 할인더 해주시나요???
맥주나 많이 먹은 꼬치집이였고 향내가 많이나서 부담스러우실수 있습니다 ㅎㅎ
그리고 원래 계획에 없던 ktv로 갔습니다.
전 공주 복이 없나봅니다...갈때마다 공주가 그렇게 예쁜애가 안오네요....
공주>가이드형님>묘묘>형님>샤샤>저 이렇게 앉아서 시작된 789게임 처음에 가이드형님이 술드시러 오신줄 알았습니다
시작부터 혼자 거의 다드시고 ㅎㅎ 공주도 걸리고 묘묘는 왕걸릴때마다 풀잔을 저한테 먹입니다....그리고 샤샤는 계속 꾸준히 먹는데 흠....이때부터 살짝 걱정이 됐습니다 같이간 형님이 좀 쑥스러워 하신다고 가이드형님이 일부러 수위높은거 못 시키겠다고 하셨는데 ㅋㅋㅋㅋ 2병 반을 먹은것 같은데 1시간정도 밖에 안지나서 천천히 먹어야한다고 주사위로 노래부르거나 먹거나를 했습니다 어쩌다보니 주사위3개로 던지는데 공주빼고 다한번씩 걸려서 노래부르고 재밌었습니다.
그래도 노래방 갔는데 노래 많이 못불러서 한국 오자마자 노래방 혼자가서 2시간불렀습니다 ㅋㅋㅋㅋ
가이드형님 상태가 안좋아보이십니다 ㅋㅋㅋ
다들 거하게 먹은지라 빠르게 호텔로 돌아왔습니다. 아차! 낮에 싸돌아다니다 카드키를 잃어버려서 방문앞에서 10분정도 기다렸습니다 그래도 샤샤가 프론트에 전화해서 해결해줬으니 다행입니다....
샤샤가 피곤하다면서 형님이랑 술 좀 더먹고 싶다고 징징댑니다. 속으로는 화가 났습니다. 왜냐면 형님은 싫다고 했는데도
같이 먹어야한다고 하길래 안돼니 우리끼리 먹자고 냉장고에서 꺼내서 줍니다. 옆방에서 어제와 마찬가지로 하앍....
샤샤 술 엄청 잘먹는다고 가이드형님이 말했는데.....이미 샤샤 정신줄 못잡습니다 동생좋아요만 연발....
옷도 안벗고 자길래 한숨 깊게 내쉬며 가이드형님께 연락합니다. 가이드형님이 머라고 했는지 샤샤 일어나서 '나쁜남자' 말하고는 씻으러갑니다...'내가 그렇게 큰 잘못을 한건가?' 의자에 앉아 담배나 뭅니다..하..
샤샤가 씻고 의자에 앉아있는 제 위에 앉습니다.. 순간 꼴릿했지만 자기 몸도 못 가누는 사람은 손 안대는게 좋다는 생각에
아무리 떡여행이라두 참자는 생각에 샤샤를 달래고 재웁니다.
저두 옆에누워 잠을 청해봅니다..11시반정도에 누웠는데 2시에 깹니다. 그때부터 이미 정신은 멀쩡하고 잠도 안오고 혼자 뒹굴거리기도 모해서 의자에 앉아 핸드폰을 합니다 야구 하이라이트 보고 웹툰보고 시간이 안가길래 욕조에 물담아서 몸을 푹담그고 잠을 청해봅니다 그것도 30분만에 다시 나옵니다...
4시무렵에 샤샤가 드디어 일어나서 웃습니다 씨익..
몸이 흠칫하며 놀랐습니다 이불 걷어서 누우라고 합니다 하아 한판 또합니다..
에이 이번에도 정사에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누워서 뒹굴뒹굴 하는데 샤샤 졸리다고 합니다
일부러 못자게 자꾸 쪽쪽하고 밑에 손도 가고 못자게 괴롭합니다 결국 샤샤도 자길 포기합니다 헤헤
옆에 서로 손으로 해주면서 꽤오래 누워있었습니다 하아...이번에 꼭 하면서 샤샤에게 노콘하자고 부탁합니다
샤샤 '베이비' 그래도 난 꼭 해야겠다면서 울상을 짓습니다. 결국 샤샤도 알아서 하라며 끄덕입니다.
중국 2번째와서 드디어 노콘이구나! 하며 속으로 환호성을 쳤습니다.
물이 적다는걸 깨달았습니다. 똘똘이가 찢어질거 같더라구요...초입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결국 적응이 돼고 물이 조금씩 묻을수록 빨라집니다. 콘돔 있고없고 차이가 확실합니다.
조임이 10분정도 참고 결국 배빵을 했죠 미안해서 질싸는 못하겠더라구요...
샤샤에게 얼른 휴지주고 들어서 욕조까지 옮겨줍니다 샤샤 웃으며 고맙다고 합니다
그렇게 저는 이번에는 위해가서 드디어 해결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이번 위해는 대만족입니다 ㅎㅎ
금액은 약 185정도 썻습니다. 2인 100인데 10퍼할인으로 90에 해결햇고 3500위안 가져갔고(62만원)한화 10만원 추가지출
비행기표20해서 저번에 5인갔을때랑 비슷한 금액으로 논거같은데 역시 2명이 더 재밌고 많이 할수있는거 같습니다
p.s 고량주 맛있게 잘마셨습니다 사장님 저녁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ㅎ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