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웠던 우리에게 - 푸껫편 : 1일차 ('25/03/04~'25/03/17)
아름다웠던 우리에게 - 푸껫편 : 1일차 ('25/03/04~'25/03/17) 부제 : 5등분의 신부 ♡ - 티티마편 - 깨끗하고 순수한 첫번째 신부는 티티마 입니다.안그래도 멍이와 저는 성격부터, 취향, 마인드 그리고 추구미 하다못해 달인으로 본 푸잉등 …
아름다웠던 우리에게 - 프롤로그 ('25/03/04~'25/03/17)
아름다웠던 우리에게 - 프롤로그 ('25/03/04~'25/03/17) 부제 : 5등분의 신부 ♡2월 중순쯤 회사내 인사이동을 앞두고“형, 4월에 가기로 한 일정이 당겨져서 3월 초에 갈 지도 모르겠어요, 이번엔 한 2주 놀러갑니다.” “잠깐만, 2월 안에 …
늦은 속삭임 그리고, 멈추고 싶은 순간 : 어바웃타임 - 에필로그 ('24/12/04~'24/12/08)
늦은 속삭임 그리고, 멈추고 싶은 순간 : 어바웃타임 - 에필로그 ('24/12/04~'24/12/08) 부제 : 그도 계엄령 선포 순간을 멈추고 싶었을까공항으로 향하는 마지막 차 안, 내 핸드폰엔 아무 연락도 없었다. 그녀도, 그녀를 닮은 사람도 이제 내 옆엔 없었다…
늦은 속삭임 그리고, 멈추고 싶은 순간 : 어바웃타임 - 4일차 ('24/12/04~'24/12/08)
늦은 속삭임 그리고, 멈추고 싶은 순간 : 어바웃타임 - 4일차 ('24/12/04~'24/12/08) 부제 : 그도 계엄령 선포 순간을 멈추고 싶었을까마지막 일정인데, 이 날은 특별할게 없었어요. 동동님이 컨디션이 살짝 안좋으셔서, 저랑 같이 움직이셨고원래 일행들은 …
늦은 속삭임 그리고, 멈추고 싶은 순간 : 어바웃타임 - 3일차 ('24/12/04~'24/12/08)
늦은 속삭임 그리고, 멈추고 싶은 순간 : 어바웃타임 - 3일차 ('24/12/04~'24/12/08) 부제 : 그도 계엄령 선포 순간을 멈추고 싶었을까아침부터 서로를 깊이 껴안았다. 서툴지도, 급하지도 않았고 누이는 내 움직을 기다려주었다.포개진 살결 사이로, 이 여…
늦은 속삭임 그리고, 멈추고 싶은 순간 : 어바웃타임 - 2일차 ('24/12/04~'24/12/08)
늦은 속삭임 그리고, 멈추고 싶은 순간 : 어바웃타임 - 2일차 ('24/12/04~'24/12/08) 부제 : 그도 계엄령 선포 순간을 멈추고 싶었을까 아침 햇살은 여전히 밝았지만, 몸은 여전히 무거웠다. 전날 밤 술까지 마신 덕분인지 잠은 잘 잤지만, 기…
늦은 속삭임 그리고, 멈추고 싶은 순간 : 어바웃타임 - 1일차 ('24/12/04~'24/12/08)
늦은 속삭임 그리고, 멈추고 싶은 순간 : 어바웃타임 - 1일차 ('24/12/04~'24/12/08) 부제 : 그도 계엄령 선포 순간을 멈추고 싶었을까이번 여행은 무뎅이형과 그리고 누이2와 일정을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작성의 편의상 누이로 명명하겠습니다…
늦은 속삭임 그리고, 멈추고 싶은 순간 : 어바웃타임 - 프롤로그 ('24/12/04~'24/12/08)
늦은 속삭임 그리고, 멈추고 싶은 순간 : 어바웃타임 - 프롤로그 ('24/12/04~'24/12/08) : 부제 : 그도 계엄령 선포 순간을 멈추고 싶었을까… 출장의 끝은 늘 지쳤다. 같은 일이 반복 되었고, 동갑내기 사업주의 징징거림을 받아주…
"원더랜드 보다 소비랜드♡" - 마지막날 ('24/08/01~07) /w 옆집아저씨야
"원더랜드 보다 소비랜드♡" - 마지막날 ('24/08/01~07) /w 옆집아저씨야부제 : 언제까지 어깨 춤을 추게 할 꺼야~♪4시에 잤는데도, 9시에 눈이 떠졌습니다.어제 진짜 역대급으로 파타야에서 기분 좋은 섹스를 해서 그런가도파민이 좀 남아있었던지9시에 일어나서…
"원더랜드 보다 소비랜드♡" - 6일차 ('24/08/01~07) /w 옆집아저씨야
"원더랜드 보다 소비랜드♡" - 6일차 ('24/08/01~07) /w 옆집아저씨야부제 : 언제까지 어깨 춤을 추게 할 꺼야~♪만족스러운 전날의 전의를 뒤로 하고,누이도 저에게 폭 안겨서 잠을 자줘서 편하게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오늘 점심은 단체 관광객 버스의 기사님…